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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선도 전문대학' 1단계 52개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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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중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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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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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3월말 최종 30개교 선정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이하 LINC 사업)'의 1단계 포뮬러 평가 결과 52개 대학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유형별을 산학협력선도형, 현장실습집중형 공학계, 현장실습집중형 비공학계 등으로 나뉘어 선정했다.

우선 산학협력선도형에는 경기과학기술대학, 대림대학, 두원공과대학, 삼육보건대, 대전보건대학, 아주자동차대학, 충청대학, 고구려대학, 순천제일대학, 제주한라대학, 구미1대학, 대구과학대학, 영남이공대학, 영진전문대학, 경남정보대학, 동의과학대학, 울산과학대학 등 17개 학교가 뽑혔다.

현장실습집중형 공학계 부문에서 선정된 학교는 경복대학, 동양미래대학, 동원대학, 안산대학, 용인송담대학, 인덕대학, 신성대학, 한림성심대학, 혜전대학, 혜천대학, 대덕대학, 전남도립대학, 군장대학, 서영대학, 전남과학대학, 전주비전대학, 폴리텍대학V, 대구공업대학, 안동과학대학, 포항대학,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 양산대학, 창원문성대학, 한국승강기대학 등 25개다.

현장실습집중형 비공학계에는 유한대학, 인천재능대학, 청강문화산업대학, 강원도립대학, 공주영상대학, 백석문화대학, 광주보건대학, 원광보건대학, 제주관광대학, 대경대학 등 10개가 선정됐다.

지난 1월 30일 공고된 이번 사업에는 총 74개 전문대학이 지원했다. 교과부는 이들 대학의 기본 역량 지표와 산학협력 지표(총 12개)에 의한 포뮬러 평가를 실시해 52개교를 뽑아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3개, 충청·강원권 11개, 호남·제주권 12개, 대경권 및 동남권 각 8개 등이다.

교과부는 선정된 52개 전문대학에 대해 2단계 사업계획 평가와 산업체 설문조사를 통해 최종 30개교 안팎을 3월말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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