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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첫 설탕 직수입...제당업계 가격인하 유도

  • 이충우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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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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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물가 안정을 위해 처음으로 설탕을 직수입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산하 농수산식품 유통공사를 통해 설탕을 직수입하기로 하고, 이달 안에 1차로 만 톤을 주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국내 설탕시장이 3개 제당 회사가 소비량의 97%를 공급하는 과점구조여서 직수입을 통해 경쟁을 촉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농식품부는 수입 물량을 실수요 업체에 원가로 공급해 가공식품의 가격 안정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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