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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매달1회 ‘찾아가는 현장복지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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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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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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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는 올해부터 시민이 체감하는 소통하는 복지행정을 펼치기 위해 매월 넷째 주 목요일을 '찾아가는 현장 복지의 날'로 지정 운영한다.

이에 따라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 어려운 처지를 살피고 도움이 될 방안을 함께 찾게 된다.

수요자가 원하는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 23일 첫 방문 가정으로 광명1동의 조손가정 가구와 광명2동의 가정위탁아동 가구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양시장은 "광명 희망나기 운동본부, 무한돌봄 해피센터 및 동주민센터와 연계 교복비 지원 및 병원비 지원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지시하고 "지속적인 가정방문과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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