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목포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건립 절차 '박차'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2.27 13:3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목포=뉴스1) 이석호 기자=
국립 호남권 생물 자원관 조감도. /사진제공=목포시  News1
국립 호남권 생물 자원관 조감도. /사진제공=목포시 News1


전남 목포시(시장 정종득)가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는 국립 호남권 생물 자원관 건립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목포시는 국립호남생물권자원관 건립에 따른 예비 타당성조사의 일환으로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오는 3월 9일까지 서남권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설문조사는 조사팀이 표본 추출가정 500가구를 직접 방문해 국립호남권 생물자원관 건립에 따른 지역민의 의사를 묻고 그 결과를 예비타당성 조사에 반영할 방침이다.

국립호남권 생물자원관은 목포시 산정동 남항매립지 일원 총20만1508㎡의 부지에 수장연구동, 전시교육동, 생태체험, 야외시설 등 1200억 원을 투자해 건립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201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항매립지일대는 도심에 인접해 접근성이 우수하고 삼학도 공원과 갓바위 문화타운 등을 연결하는 생태 문화벨트를 형성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국립호남권 생물자원관은 전액 국가예산으로 운영되며 인력 또한 정부에서 140여명의 직원을 배치할 계획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호남권 생물자원관의 건립은 생산고용부가가치 유발효과가 큰 사업인 만큼, 조사팀의 설문조사를 받을 경우 적극적 응해 국립호남권 생물자원관 건립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