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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카이엔서 제작결함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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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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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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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가 수입해 판매한 포르쉐 카이엔 등 5종에서 결함이 발견돼 5일부터 리콜이 진행된다.

리콜 대상 차량들은 전조등 조립방법이 일반적인 차량과 달라 자동차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전조등 조립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주행 중 차체에서 떨어져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지적됐다.

2010년 3월8일부터 2012년 1월31일 사이 독일 포르쉐에서 제작돼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에서 수입·판매한 5종 1193대가 대상이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5일부터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리콜 전 차량 소유자가 자기비용으로 수리한 경우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에 비용보상을 요구할 수 있다.

문의는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031-729-0912).
포르쉐 카이엔서 제작결함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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