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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인천공항 로밍센터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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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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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이상철 LG유플러스부회장이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 로밍센터를 살펴보고 있다. News1
이상철 LG유플러스부회장이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 로밍센터를 살펴보고 있다. News1


LG유플러스는 4G LTE 상용서비스로 전 세계 220여개국에서 글로벌 자동로밍 서비스가 확대됨에 따라 오는 5일부터 인천공항 로밍센터를 국내 최대 규모로 확충한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출·입국층 로밍센터를 기존 2개에서 총 9개로 늘리고 출·입국 로밍센터 위치도 고객 동선을 고려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배치했다.

로밍센터 확충으로 출·입국 좌석도 14석에서 45석(출국층 30석, 입국층 12석, 면세·탑승층 3석)으로 3배 이상 늘어나게 됐다.

LG유플러스는 또 로밍센터 전문 상담인력도 하루 700명에서 1700명까지 확대했고 임대로밍 이용자를위한 임대 로밍폰도 6000대 확보했다.

또한 해외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고객들의 데이터 로밍에 따른요금 부담을 덜기 위해 미국·중국·일본·유럽 등 100여개 국가의 공항, 호텔, 카페의 Wi-Fi존에서 무선 인터넷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U+ WiFi 로밍’을 출시했다.

최주식 LG유플러스 SC본부장은 "인천국제공항 로밍센터를 확대해국내외 로밍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올해 전체 단말기의 80% 이상을 LTE 스마트폰으로 출시하고 400만명 이상 LTE 가입자를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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