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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후보 "방송사 파업은 MB정권 심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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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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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김한식 기자=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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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이윤정 광주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4일 "방송가의 파업은 이명박 정권이 집권 4년 동안 언론을 하수인처럼 생각하고 지배해온 증거"라며 "정부는 언론의 장악 음모를 즉각 중단하고 방송민주화를 선언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1월 MBC의 총파업에 이어 KBS와 YTN, 연합뉴스까지 가세해 사실상 언론 4사의 총파업이 눈앞으로 다가왔다"면서 "이번 방송 파업을 계기로 국민에게 알 궐리는 보장하는 반성의 계기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어 "차기 총선과 대선에서는 이명박 정권의 이 같은 반민주적 총체적 부실에 대한 심판이 내려져야 한다"며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국민의 뜻을 국민의 표로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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