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방용승 후보 "연봉 1억5천만원 소득세율 40%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3.04 18: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전북 전주덕진에 출마한 방용승 통합진보당 예비후보  News1 김춘상 기자
전북 전주덕진에 출마한 방용승 통합진보당 예비후보 News1 김춘상 기자


방용승 통합진보당 전주덕진 예비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연봉이 1억5000만원(과표 1억2000만원)을 초과한 사람의 소득세율을 40%로 상향해 조세형평성을 꾀하고 복지재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방 후보는 이어 "1000억원을 초과하는 이윤을 내는 200여개 재벌기업의 법인세율은 22%에서 30%로 상향해야 하며,무력화된 종합부동산세를 원상으로 회복해 부자감세를 폐기하고 지방 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새누리당은 증세 없는 복지를 주장하고 있고, 민주당은 보편적 복지국가를 향한 과감한 조세재정 개혁 의지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비판하고 능력에 따른 조세부담을 핵심으로 한 조세개혁을 주장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