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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일 한약재 원산시표시 집중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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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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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태정 기자=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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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식·약공용 한약재의 유통질서 확립과 원산지표시 조기정착을 위해 5~9일 동대문구 제기동 소재 약령시장에 대한 원산지표시 실태를 일제점검한다.

수입산은 물론 국내산 약용농산물, 버섯류, 인삼류 등 총 80여 품목의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에 대한 점검가 이뤄진다.

의심품목은 수거 후 감별검사를 실시해 원산지 거짓표시 여부를 확인한다.

이번 점검은 봄을 맞아 강 보양 식품원료와 한약원료의 유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실시되는 것이다.

명예감시원 포함 2개반 총 8명으로 점검반이 구성돼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는 행위, 미표시 판매 행위 등을 집중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결과 거짓표시 등 위반업소의 경우 고발조치를, 미표시 업소는 과태료 부과처분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특히 지난달 26일부터 '농수산물의원산지표시에관한법률'이 개정돼 2회 이상 원산지 미표시로 적발된 경우 위반내역을 국립농수산물품질관리원, 한국소비자원, 서울시와 자치구 홈페이지까지 확대 공표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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