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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토튼햄에 3-1승... 박지성 교체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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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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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5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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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을 성공시킨 루니가 돌료들에게 달려가고 있다.ⓒ 맨유 홈페이지
선제골을 성공시킨 루니가 돌료들에게 달려가고 있다.ⓒ 맨유 홈페이지
애슐리 영과 웨인 루니의 투맨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선두 맨체스터 시티를 승점 2점차로 추격하고 나섰다.

리그 2위 맨유는 5일(한국시간)새벽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리그 3위 토튼햄과의 2011~2012 EPL 27라운드 원정경기서 웨인 루니의 선제골과 애슐리 영의 멀티골로 3-1 승리를 안았다. 이로서 맨유는 시즌 승점 64점(20승4무3패)을 기록, 맨체스터 시티(승점 66점)를 2점차로 바짝 추격하며 선두 싸움에 불을 지폈다.

박지성은 후반 34분 루이스 나니와 교체돼 10여분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진 못했다.

전반은 토튼햄이 주도했다. 엠마뉴엘 아데바요르와 루이 사아가 쉴 새 없이 맨유 골문을 위협했다. 쿠웨이트전 정성룡처럼 맨유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의 선방이 굳건히 골문을 지켰다.

전반 종료직 코너킥 기회에서 애슐리 영의 날카로운 킥을 루니가 헤딩 골로 연결하며 선제득점했다. 영은 후반 15분 나니의 크로스가 상대수비 발에 맞고 튀는 찬스를 잡아
발리슛을 성공시켰다. 영은 후반 24분에도 오른발 중거리슛을 골로 성공시키며 토튼햄의 추격의지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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