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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반값등록금 입법화 위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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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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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News1 한재호 기자
News1 한재호 기자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해 대학생들이 하나로 뭉쳤다.

반값등록금을 입법화 하기 위해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 학생위원회, 한국청년연합(KYC),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다함께, 대학나눔 등 7개 대학생 단체는 오는 17일 '반값등록금 국회 만들기 운동본부'를 결성한다고 4일 밝혔다.

한대련 등은 선언문에서 "대학생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면 정치가 대학생에게 관심을 가진다"며 "반값등록금이 실현되는 19대 국회를 구성하고 19대 국회에서 반값등록금 법안을 반드시 통과시키기 위한 정부와 의회로 바꿔낼 것"이라고 밝혔다.

운동본부는17일 결성식과 더불어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삭발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또 반값등록금을 지지하는 대학생 30만명의 서명을 받아 30일 총선 후보들에게 전달하고 이날 서울에서 전국 대학생 2만명이 참가하는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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