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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32형 풀HD LED TV 40만원대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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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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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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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32형 풀HD LED TV 40만원대에 판매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5일부터 전국 127개 점포에서 국내 중소기업인 우성엔터프라이즈의 'Wecube 풀HD LED TV' 27형을 34만9000원에, 32형과 42형은 각각 48만9000원, 72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42형 2000대, 32형 2500대, 27형 3500대 등 총 8000대 물량의 TV를 준비했다. 'Wecube 풀HD LED TV'는 1920×1080의 초고화질을 지원하며, HDMI와 컴포넌트, D-Sub 등 다양한 입력단자를 채택한 제품이다.

특히 32형과 42형은 국내 브랜드 LED 패널을 사용했으며, USB 동영상 기본탑재와 자체 보드개발 등으로 보다 나은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전국 85개 AS센터(1599-2367)를 통해 구입 후 1년간 무상 A/S도 가능하다.

우성엔터프라이즈는 지난해 방송통신위원회 선정 보급형TV 사업자로서 도시바와 샤프 파나소닉 필립스 등 글로벌 가전기업에 ODM(제조자개발생산) 방식으로 1000억 원 이상의 TV용 부품을 공급해온 회사다.

김영성 홈플러스 디지털가전팀 바이어는 "올해 12월 31일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됨에 따라 디지털TV 수요가 늘고 있지만 아직까지 가격부담이 커 구입을 망설이는 소비자를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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