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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이종혁 "문재인, '부산저축銀 의혹' 적반하장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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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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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ews1) 정윤경 기자 이종혁 새누리당 의원은 법무법인 부산(대표변호사 문재인·정재성)이 자신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자 이에 반발해 8일 오전 10시께 국회 정론관을 찾아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19대 총선 전 문제 있는 사안부터 국민 앞에 그 진상을 밝혀야 한다"며 "지난해 벌어졌던 부산저축은행 사태는 부산 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 넣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만약 언론이 제기해 왔던 2003년 부산 저축은행 사태 당시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의 무마 행위를 밝혀야 할 것"이라며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의 도덕적 양심과 법적인 가치관이 옳은 것인지 국민이 의혹을 가질 것"이라 덧붙였다.

또 "언론에 공개되어 있던 의혹을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는데 적반하장식으로 고소를 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옳지 못한 태도"라며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을 비판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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