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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교육사, 신병 영외면회 시행으로 사기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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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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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오웅근 기자=
지난 2월 4일 병 587기로 수료한 장병이 영외면회를 하기 위해 부대를 찾은 할머니를 부둥켜 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News1
지난 2월 4일 병 587기로 수료한 장병이 영외면회를 하기 위해 부대를 찾은 할머니를 부둥켜 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News1



해군사령부는 1월부터기초군사교육을 수료한 신병들을 대상으로영외면회를 시행, 신병들의 사기진작과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외면회는 매달 1기수씩 실시된다. 이번 달에도 10일 병 588기 1070명이 영외면회를 했다.

해군 교육사 인사행정처장 김연훈 중령은 “영외면회 제도는 신병과 가족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며, 군 위상 확립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시 진해구청 관계자는 "매달 3000여 명의 신병과 가족들이 관내 식품위생업소와 숙박업소, 찜질방 등을 이용하기 때문에 위생점검과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군교육사령부는 연간 1만여 명에 가까운 장정들이 입대, 정예장병으로서 훈련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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