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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워오브드래곤즈' 북미 공개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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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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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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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워오브드래곤즈' 북미 공개서비스 시작
게임포털 엠게임 (8,500원 상승140 -1.6%)(대표 권이형)은 온라인게임 '워오브드래곤즈'의 북미 지역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워오브드래곤즈'는 두 연합간의 대립 전쟁을 다룬 드래곤 소재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북미 서비스명은 'RODE(Rise Of Dragonian Era)'다.

엠게임은 북미 이용자들의 성향에 맞춘 현지화 전략으로 게임의 전반적인 부분을 대폭 개선했으며, 지난 해 말부터 2차례의 테스트를 실시했다.

홍석표 엠게임USA 대표는 "최근 북미에서 한국 대작 게임들이 출시를 앞두며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RODE가 성공적으로 첫 스타트를 끊게 됐다"며 "공개서비스와 동시에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게임 한류 열풍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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