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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소년이 몰던 '벤틀리', 스바루와 충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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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성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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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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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소년이 3억원대 벤틀리를 몰다 사고를 냈다.

12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지티스피리트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벤틀리' 컨티넨탈 GT'가 여러 대의 차량을 들이받았다.

모스크바의 한 도로를 달리던 '벤틀리'는 과속을 한 탓에 중심을 잃고 교차로에서 스바루 '임프레자' 등 여러 차량과 충돌했다.

19세의 '벤틀리' 운전자와 '임프레자' 운전자가 레이싱을 펼쳤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러시아 경찰이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다.

이 사고로 5명이 부상을 입고 두 명은 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로 '임프레자'는 반파됐다. '벤틀리'의 파손정도는 비교적 심각하지 않지만 차량가격이 3억에 육박하는 만큼 비슷한 수준의 수리비가 청구될 것으로 보인다.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4인승 쿠페로 6리터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60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성능을 낸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시간)은 4.6초이며 가격은 2억8600만원이다.
출처: 지티스피리트
출처: 지티스피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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