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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제약, 변비치료제 '비코그린에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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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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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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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제약(대표 이우석)은 변비치료제 '비코그린'을 업그레이드한 '비코그린에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비코그린에스에는 기존 비사코딜, 도큐세이트 복합성분에 하제성분인 센노사이드 칼슘을 추가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새롭게 추가된 센노사이드 성분은 센나 잎과 센나 열매에서 추출하여 정제한 물질이다.

소장에서 장관세균총 효소에 의해 가수분해되고 장관 점막에 직접 작용해 대장의 운동성을 증가시킴으로써 변비 치료 효과를 낸다.

또 비코그린에스정은 국내 변비약 제품 중 가장 작은 크기의 정제로 개발해 복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변비 증상에 따라 1~3정으로 복용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복용 후 7~8시간이면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코오롱제약, 변비치료제 '비코그린에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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