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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중국 유학생에 한국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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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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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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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중국유학생 6만명 대상 SNS 기자단 운영..한국관광 홍보 첨병된다

관광공사, "중국 유학생에 한국을 알린다"
최근 한국을 찾는 중국인 방문객이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는 중국의 개별자유여행객과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SNS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에서 유학중인 6만 여명의 중국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관광 웨이보 SNS 기자단’을 모집한다. 이들에게 한국 여행과 문화를 체험하게 하고, SNS로 중국의 친구들과 한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게 한다는 취지다. 이들 중국 유학생 SNS기자단의 첫 방문지로는 여수엑스포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한화준 한국관광공사 중국팀장은 “중국 유학생들이 대체로 서울 수도권 외에는 한국의 구석구석을 여행해볼 기회가 많지 않다”며 “울릉도처럼 한국인도 쉽게 가지 못하는 곳을 다양하게 방문하고, 여러 체험을 통해 한국을 더 좋아하게 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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