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올해도 연기감성리 찾아온 왜가리 떼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3.15 11:0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대전ㆍ충남=뉴스1) 송규복 기자=
학마을 감성리를 찾은 왜가리 떼 News1
학마을 감성리를 찾은 왜가리 떼 News1


학마을로 이름난 연기군 금남면 감성리에 올해도 왜가리가 찾았다.

7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을 100여일 앞둔 시점에서 찾아은 왜가리는 마을주민은 물론 지나는 관광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보통 일반인들이 백로나 왜가리, 황새, 두루미들을 보통 학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감성리를‘학마을’이라 불리지만, 학술적으로 백로서식지다.

학들이 많이 찾아오는 해는 풍년이 들고 조금 오는 해는 흉년이 든다는 말이 있어서 마을 사람들은 봄이면 학들이 많이 찾아오기를 기대한다.

금남면 전경직부면장은 “요즘은 각종 개발과 농사짓는 환경이 변해 그 수가 많이 줄었다”며 “올해도 많이 날아와 세종시로 이주하는 주민이나 원주민들과 함께 평화롭게 살다가 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