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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바로 바로 검사' 이동식 검사차량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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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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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은지 기자=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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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중독 원인을 신속하게 규명하고자 이동식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사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동식 식중독 신속검사차량은 식중독균의 존재를 추정할 수 있는 검사 장비를 장착한 이동식 검사차량으로 신속검사실, 회의실, 전처리실, 유전자분석실 등이 구비돼 있다. 실시간유전자증폭기(Real-Time PCR)를 이용해 16종의 식중독균을 4시간만에 동시분석 할 수 있다.

또한 식중독 신속검사실은 손 위생상태 검사 및 손씻기 교육, 식중독 예방 동영상 상영 등 홍보 및 현장교육에도 활용할 계획이며, 홍보를 위한 LCD 모니터도 갖추고 있다.

검사차량은 총 3대 제작됐으며 본청, 부산청, 경인청에서 각각 운영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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