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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슈퍼스타K 지원합니다" 고소의 달인 이어 오디션의 달인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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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인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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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1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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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무소속 의원이 슈퍼스타K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출처=강용석 트위터)
(출처=강용석 트위터)
강 의원은 지난 14일 저녁 자신의 트위터에 "3월 15일은 한미FTA 발효일이면서 슈퍼스타K4 UCC 등록 시작일"이라며 "강용석도 슈퍼스타K4 지원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강 의원의 슈스케 도전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고소왕에 이어 오디션 지원왕까지 하려고 하나", "전여옥 의원과 듀엣으로 나오나", "꼭 본선에 진출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슈스케의 CP(책임프로듀서)가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의 김용민 PD 동생 김용범 PD라는 사실을 강 의원에게 알려주는 트위터리안도 있었다. 이 트위터리안은 "재밌는 그림이 나올 것 같다"며 김 PD와 강 의원의 정치적 지향이 엇갈리는 것에 주목했다.

그러나 이 트위터리안의 기대와는 달리 김 CP와 강 의원이 슈스케를 통해 만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김 CP는 지난 슈스케3 를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났다. 슈스케4는 슈스케2부터 제작에 합류한 김태은 PD가 제작을 맡는다.

강 의원이 도전장을 던진 슈스케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 프로그램으로 올해 4번째 시즌을 맞았다. 지난 8일부터 ARS를 통해 1차 예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지역 예선을 거친 후 8월부터 본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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