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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이적 "방송인으로서 힘 돼드리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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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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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ews1) 김현아 기자 공정방송 회복을 촉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는 MBC·KBS·YTN 방송 3사는 16일 저녁 7시30분께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MBC·KBS·YTN 3단합체 파업콘썰트 방송낙하산 동반퇴임 축하쑈'를 열었다.

'다행이다'를 부르며 무대에 오른 가수 이적은 이날 '하늘을 달리다', '왼손잡이' 등을 열창해 콘서트 열기를 더 뜨겁게 했다.

이적은 콘서트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히면서 "'왼손잡이'란 곡이 자칫 색깔론에 휘말릴 수 있고 제가 함께 하면 이적표현물이 될 수 있어 자제해 왔으나 방송을 해 온 사람으로서 너무나 신뢰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힘이 돼 드리기 위해 왔다"고 말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1만5000여명(경찰 추산)의 시민들이 함께 한 이날 콘서트에는 방송인 김제동, 나영석 KBS PD, '나는 꼼수다' 출연진을 비롯해 가수 이은미, 이적, 이승환, DJ DOC, 드렁큰 타이거, 카피머신 등이 출연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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