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29일 선거운동 시작…한명숙은 동대문으로

머니투데이
  • 김세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3.28 15:4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오는 29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유세에 돌입한다. 한 대표는 내일(29일) 자정부터 공식 선거운동기간이 개시됨에 따라 동대문 두산타워를 방문, 12시1분부터 4.11총선 민주당 출마 후보들에 대한 지원유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오전 7시30분에는 영등포을, 11시30분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유세를 진행하며 오후에는 강남을, 동대문을, 은평을 등 서울지역 격전지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한 대표의 첫 유세지역으로 동대문 상가"라며 "자정이 넘어서도 상인들과 소비자들이 많고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상징성이 있어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