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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통 큰 딸 사랑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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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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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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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메일(Daily Mail) 홈페이지)
(사진=데일리메일(Daily Mail) 홈페이지)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26일(현지시간) 빌 게이츠가 겨울승마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딸 제니퍼 게이츠(15)를 응원하기 위해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를 투자했다고 보도했다.

제니퍼는 지난 1월 11일부터 4월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리는 겨울승마대회(the FTI Consulting Winter Equestrian Festival)에 출전 중이다.

이에 게이츠는 딸이 탈 말 4마리를 빌리는데 30만 달러(약 3억 4천만원)를 지불했으며 개인교습비로 5만 달러(약 5천 600백만원)를 사용했다 .

게이츠는 딸이 대회기간 머물 대저택도 6개월간 임대했다. 팜비치 인근 웰링턴에 위치한 저택은 약 6780㎡(약 205평)에 달하며 방 8개, 헛간, 마구간, 승마연습장 등이 갖추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게이츠는 임대비용만 60만 달러(약 6억 8000천만원)에 달하는 대저택을 구매하는 조건으로 임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게이츠, 부인 멜린다, 아들 로리는 제니퍼가 출전한 경기를 보기위해 워싱턴주에서 플로리다까지 전용기를 타고 3번이나 방문했다.

겨울승마대회는 전 세계 30개국 선수 2천 800명, 말 5000마리가 참가하는 대회다. 제니퍼는 이번 대회에서 청소년 장애물 넘기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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