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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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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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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구 기자=
한화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협약식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친환경 사회적기업을 지원해 동반성장과 공생발전에 적극 나선다.
한화그룹은 28일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사이프러스홀에서 장일형 한화그룹 사장, 이세중 '함께 일하는 재단' 상임이사, 이태희 고용노동부 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사회적 기업 지원 사업 협약식을 했다.

이번 사업은 내년 2월까지 예산 15억원을 투입해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고 사회적 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돕는다.
한화는 이달 2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친환경 영역의 사회적 기업 20곳을 일반공모를 통해 뽑는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비를 지원하고 전문가 그룹을 활용해 인적·기술적 지원 등 경영컨설팅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한화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한화 공생발전 7대 종합 프로젝트'중 하나인 친환경 사회공헌 확대 실천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화사회봉사단(//welfare.hanwha.co.kr) 및 함께일하는재단(www.hamkke.org)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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