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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유, 김정태 회장에 30년 간직한 액자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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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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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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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퇴임한 김승유 전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신임 김정태 회장에게 30년 동안 간직한 액자를 선물했다.

김 회장은 28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김승유 전 회장이 '리더는 변화에 대응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30년 동안 간직한 액자를 물려줬다"고 말했다.

김승유 전 회장이 선물한 액자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과 상품은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어떤 기업도 퇴출시킬 수 있다'는 알프레드 슬론 전 GM 최고경영자(CEO)의 경구가 영문으로 적혀 있다.

김승유 전 회장은 특히 액자에 "지난 30여년 책상 뒤에 걸려 있던 경구입니다. 변화에 대한 대응은 우리 경영자들에겐 영원한 숙제입니다"라는 친필 문구를 적어 김 회장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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