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한변협, '2011 인권보고서' 발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3.28 17:0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신영무)가 '2011 인권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인권보고서는 △1부 2011년 인권상황 개관 △2부 각 부문별 인권상황 △3부 특집으로 구성돼 있으며, 2010년 인권일지, 대한변협 인권일지 등이 부록으로 수록돼 있다.

제2부 부문별 인권 상황에는 △생명·건강권, △표현의 자유 △교육과 인권 △환경권 △이주외국인의 인권 △여성 , 아동·청소년의 인권 △장애인의 인권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제3부 특집은 △일제 피해자의 인권 △소비자의 인권 △양심적 병역거부와 인권 △주택임차인의 주거권 △노동권을 수록하고 있다.

협회는 지난 1986년부터 해마다 국내의 각 인권상황을 검토·정리한 인권보고서를 발간해왔다.
변협측은 "이번 인권보고서가 정부의 인권정책에 주요 지표가 됨은 물론 국제적 인권선진국으로 인정받는 자료로 활용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