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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전시당, 28일 선대위 발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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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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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새누리당 대전시당은 28일 강창희 후보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News1
새누리당 대전시당은 28일 강창희 후보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News1


새누리당 대전시당은 28일 오후 시당 회의실에서 강창희 후보를 비롯 6명의 지역구 후보와 비례대표 1번인 민병주 후보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6명의 후보와 민 후보가 공동 선대위원장을, 윤석만·한기온씨가 본부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강창희 공동 선대위원장은 이날 “FTA 재협상과 해군기지 건설 반대를 비롯해 집권 땐 보복하겠다는 세력들이 있어 나라가 어려운 지경에 처했다”며 “개인보다는 당과 국가를 위해 반드시 승리하자”고 다짐했다.

박성효 공동 선대위원장은 “최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힘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면서 “당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6명 모두 이번 총선에서 필승하자"고 밝혔다.

진동규 공동 선대위원장은 “프로농구나 프로야구에서나 있을 법한 맞트레이드가 유성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다”며 “철새들과 좌파 세력들을 단호하게 심판해 달라”고 주문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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