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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이번 주말 봄비·꽃샘추위·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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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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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News1   방인권 인턴기자
News1 방인권 인턴기자

이번 주말도 비가 오고 춥겠다.

북서쪽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목요일인 29일 밤에 강원 영동지방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비가 시작되겠다.

이 비는 금요일인 30일 아침에 전국적으로 강수가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대기하층으로 강한 남서류에 의해 따뜻하고 습윤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지형적 영향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오겠다.

이번 비는 30일 오전 중북부지방부터 점차 그칠 것으로 보인다.

29~30일까지 예상강수량은 중부지방 5~30mm, 남부지방 20~60mm이다.

토요일인 31일 오후에 5km 이상 고도에서 영하 35도 이하의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이 통과하겠다.

이로 인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한때 비 또는 눈이 조금 내릴 가능성이 있다.

또 31일~4월 1일 오전 북서쪽으로부터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2~3도 가량 낮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쌀쌀해지겠다.

한편 28일 오후 고비사막 부근에서 황사가 발원했다.

이에 29일에는 내몽골고원과 중국북동지방에 강풍대가 위치하면서 추가적으로 황사가 발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발원지에서의 황사발생의 강도가 강할 경우, 강수대의 후면을 따라 남동진하는 황사의 일부가 31일 오후에 우리나라에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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