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윤도현, 버스커버스커 극찬

머니투데이
  • 황인선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3.31 14: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Mnet 제공)
(사진=Mnet 제공)
가수 윤도현이 버스커버스커를 극찬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윤도현의 머스트' 녹화에서 지난 29일 정규 1집 '벚꽃 엔딩'을 낸 버스커버스커가 출연해 앨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정규 1집 전곡을 작사한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은 수록곡 중 가장 아끼는 곡으로 '여수 밤바다'를 꼽았다.

장범준은 "여수 바닷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연인과 통화하던 추억을 바탕으로 '여수 밤바다' 가사를 썼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근처 모텔 불빛이 축제처럼 아름답게 느껴져 이 노래를 쓰게 됐다"고 독특한 탄생 비화를 밝혔다.

진행자 윤도현은 버스커버스커가 즉석에서 기타를 치며 '여수 밤바다'를 라이브로 선보이자 "마흔인 내가 불러도 좋을 것 같다"며 멜로디를 따라 흥얼거리는 등 '여수 밤바다'에 욕심을 내비쳤다.

이외에도 버스커버스커는 '어쩌다 마주친 그대', '벚꽃 엔딩' 등을 차례로 선보였으며 외국인 멤버 브래드의 구수한 한국말 시범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버스커버스커의 새 앨범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Mnet '윤도현의 머스트'는 31일 밤 12시 방송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우여곡절 끝에 시작한 '주4일제', 매출 378억 '껑충'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