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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차기작위해 '500칼로리 폭풍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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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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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3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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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스틸컷)
(사진=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스틸컷)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30)가 차기작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30일(현지시간) "앤 해서웨이가 차기작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해서웨이가 레미제라블에서 맡은 역은 딸의 양육비를 벌기 위해 몸을 파는 여인 '판틴(Fantine)'이다. 불쌍하고 가련한 매춘부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3주 동안 16파운드(약 7kg)를 감량해야 한다.

영화 관계자는 "빡빡한 촬영 일정 상 해서웨이는 15일 에서 20일 사이에 이상적인 몸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해서웨이는 현재 개인 트레이너의 관리와 함께 사과와 프로틴 쉐이크로 구성된 하루 500칼로리 식단만을 섭취하며 혹독한 다이어트 중이다.

한편 올 12월 개봉예정인 레미제라블은 동명의 뮤지컬을 영화하는 작품으로 영화 '킹스 스피치'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톰 후퍼 감독이 연출을 맡고 휴 잭맨이 장발장 역을, 러셀 크로우가 자베르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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