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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카레라 자동차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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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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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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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스투트라르트스포츠카에서 수입하고 판매한 승용자동차 포르쉐 카레라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리콜은 연료파이프 연결장치가 냉각수 파이프와 닿을 경우 냉각수 열에 의한 변형으로 시동이 꺼질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리콜 대상은 지난 2011년 9월 8일부터 올해 1월 24일 사이에 독일 포르쉐에서 제작해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에서 수입하고 판매한 911 카레라 승용차 4차종 67대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이달 2일부터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 받을 수 있다. 제작 결함으로 인한 리콜을 하기 앞서 자동차 소유자가 직접 비용을 지불해 수리를 했을 경우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 방법 등을 알려야 한다.

시정 대상 자동차
시정 대상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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