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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승 후보 "민간인 사찰, 천안함 청문회 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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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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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방용승 통합진보당 전주덕진 후보  News1 김춘상 기자
방용승 통합진보당 전주덕진 후보 News1 김춘상 기자


방용승 전주덕진 통합진보당 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와대와 국무총리실은 수년 동안 대대적인 민간인 사찰을 진행해 우리 사회를 군사독재정권같은 반인권 사회로 되돌리려 하고 있다"며 "19대 국회가 개원하면 '국정문란행위 조사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국회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방 후보는 "민간인 사찰을 포함해 내곡동 땅투기, 친인척 측근 비리, 저축은행 비리, 자원외교 비리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하며, 한미FTA, 4대강, 종합편성채널 등 국민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관련자들도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지난 10년 동안 온갖 희생으로 쌓아올린 남북 상호존중 관계를 하루아침에 무너뜨린 남북관계 파탄과 국제사회에서 여전히 미궁 속에 남겨져 있는 천안함 사건에 대한 진상도 규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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