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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더러운 물타기…MB정권다운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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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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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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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1일 경기 고양시에서 통합진보당 지도부와 함께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뉴스1제공, 이광호 기자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1일 경기 고양시에서 통합진보당 지도부와 함께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뉴스1제공, 이광호 기자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1일 무차별적인 민간인 불법 사찰과 관련 "청와대가 개입한 흔적이 점점 드러나고 있지만 이전 정부가 했다고 더러운 물 타기를 하고 있는데 과연 MB(이명박)정권 다운 발상"이라고 강력 비난했다.

한 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을 롯데마트에서 열린 송두영 후보 지원유세를 통해 "민생을 파탄내고 민간인을 불법으로 사찰한 이명박-새누리당 정권을 그대로 나둬서는 안된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또 새누리당의 이념은 민생이라는 박근혜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이념이 민생인데 이 꼴로 만들었냐. 새누리당의 이념은 민생파탄"이라며 "99%가 함께 잘 사는 그런 세상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 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고 힘들었느냐"며 "이제 열흘 남았다. 민주당과 통합진보당이 힘을 합쳐 여러분의 아이들이 다시 꿈을 갖게 되는 살맛나는 동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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