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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부업체 20곳 현장점검 실시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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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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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19일까지 25개 자치구와 금융감독원과 함께 대부업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원발생이 많았던 20개 특정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서울시는 법정 이자율 39% 준수 여부와 불법적 채권추심행위 등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점검 결과 법규 위반 사항이 적발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내리고 경찰에 수사도 의뢰할 방침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불법행위로 인한 대부업 피해 민원이 증가추세에 있어 지난해 상·하반기 2차례에 하던 것을 연 3회로 확대 시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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