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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국내 최초 10억$ 수쿠크 보증 참여

  • 권순우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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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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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이 국내 금융기관으로는 최초로 이슬람 채권인 수쿠크 발행에 참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사우디 국영기업 아름코는 3분기 20억달러 규모의 수쿠크를 발행할 예정이며 수은은 이중 10억달러 이내의 보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수쿠크는 대출에 이자를 받는 것을 죄악으로 여기는 이슬람 율법에 따라 이자 대신 사용료를 받는 채권입니다.

지난해 세계적으로 326억달러 규모로 발행됐지만 국내에서는 법적 미비로 발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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