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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전 경북도의장, 무소속 정장식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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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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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뉴스1) 최창호 기자=
정장식 후보가 이상천 전 경북도의장(왼쪽),김병구 선대위원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최창호 기자 News1
정장식 후보가 이상천 전 경북도의장(왼쪽),김병구 선대위원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최창호 기자 News1


4.11총선을 9일 앞둔 2일 이상천 전 경북도의회의장(왼쪽)과 김을성 전 포항테크노벨리 사장이 포항남ㆍ울릉 무소속 정장식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의장은 포항시청 브리핑룸 기자회견에서 "새누리당의 잘못된 공천을 두고 볼 수 없어서 시민공천으로 출마한 정 후보 지지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정 후보도 "이번 공천은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 된다는 오만한 공천이었다"며 "반드시 시민의 이름으로 심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천 의장은 친이계 인물로 포항남ㆍ울릉에 예비후보로 등록했지만 새누리당의 공천을 받지 못했다.

김을성 사장은 이번 총선에 불출마한 이상득 의원의 최측근이다.

정 후보는이 의장과 김 사장을 선거대책부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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