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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중기청 '진도 해삼' 고부가가치 제품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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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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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김한식 기자= 정부와 지자체가 손잡고 청정지역 전남진도지역의 해삼을 경쟁력 있는 수출제품으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의준)과 진도군(군수 이동진)은3일 진도 해삼 2차 제품 기술개발을 통해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진도 해삼의 대량생산을 위한 기반기술 개발, 해삼의 가공기술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해삼의 최대 소비국인 중국 시장을 겨냥한 수출품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중소기업청은 7600만원, 진도군은 2000만원을 투자해 건해삼 등 고부가가치 해삼 제품개발을 위해 (주)해양수산정책기술연구소, 해궁영어조합법인과 지역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개발 협약을 동시에 체결한다.

이의준 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최근 진도군이 추진하고 있는 장자도 어업진단유한공사 투자 및 해삼연구센터 건립과 맞물려 지역 수산자원을 활용한 2차 가공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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