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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정선 작품, 한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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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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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강서구 겸재정선기념관은 개관 3주년을 맞아 4월 4일~5월 29일 특별전을 개최한다.

특별전은 1부 '겸재 작품전'(4~18일)과 2부 '겸재 진경-오늘에 되살리기전'(20일~5월 29일)으로 열린다.

1부에서는 겸재 정선이 5년간 양천현령(지금의 강서구)으로 봉직하면서 한강변의 경치를 담은 '양천팔경첩'과 '경교명승첩' 중 강서지역에서 바라본 풍광을 그린 12점의 작품 등 46점을 전시한다.겸재의 초기작에 해당하는 '신묘년풍악도첩', 인왕산과 북악산일대 경치 여덟 곳을 그린 '장동팔경첩'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2부는 국내 정상급 동양화가 12명이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24점을 전시한다.

이번 특별전은 분산 소장돼 있는 겸재 정선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문의 강서구청 문화체육과 (02) 2600-6154.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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