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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국방 전화 회담 "北로켓에 긴밀히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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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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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송희 기자=
AFP=News1
AFP=News1

레온파네타미국 국방장관과 다나카 나오키(田中直紀) 일본 방위상은 3일(현지시간) 전화 회담을 갖고 북한 로켓 발사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파네타 국방장관과 다나카 방위상은 약 20분간 전화회담을 갖고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해 긴밀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미 국방부 대변인은 "양국 국방장관은 전화 회담을 통해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는 것은 국제의무를 거스르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다나카 방위상은 이날 밤10시께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일본이 긴밀하게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파네타 국방장관은 "필요한 대응을 함께할 것이며 미일의 강한 동맹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미일 국방장관은 주일 미군 재편 로드맵과 항공 자위대의 차기 주력 전투기인 F35 조달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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