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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항공권 24시간 긴급 상담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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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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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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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는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24시간 전용 상담서비스’를 업계에서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여행사 직원이 365일 24시간 사무실에 근무하며, 고객의 문의에 상시 응한다. 특히 유럽, 미국 등 시차가 큰 여행지에서 유용한 서비스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령 한국시간으로 밤에 해외서 전화해서 상주 콜센터 직원으로부터 예약한 항공권을 변경할 수 있다. 기존 온라인 항공권이나 여행사를 통한 항공권의 경우 한국의 낮 업무시간에 전화해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

박진영 인터파크투어 대표는 “가이드나 여행사 직원이 동행하는 패키지여행과 달리 개인 자유여행은 어려움을 당했을 때 도움을 청할 곳이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온라인 항공권 판매 1위 업체로서 자유여행객에게 가장 필요한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인터파크투어는 온라인 항공권 판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2007년부터 항공권 최저가 보상제, 원스톱 발권 시스템, 모바일 앱을 통한 실시간 예약/발권 서비스 등을 선보여 왔다.

인터파크투어는 해외에서 시차에 관계없이언제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항공권 24시간 긴급  상담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시작했다 (사진제공=인터파크)
인터파크투어는 해외에서 시차에 관계없이언제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항공권 24시간 긴급 상담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시작했다 (사진제공=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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