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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없어서 편의점 강도나선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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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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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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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경찰서는 편의점을 돌아다니며 현금을 강취해온 혐의(특수강도)로 김모씨(23)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강동구 및 경기도 의정부시 등지의 편의점에서 "담배를 달라"고 한 뒤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는 수법으로 총 4차례에 걸쳐 120만원을 빼앗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일정한 직업없이 고시원과 찜질방 등을 전전해왔으며 생활비가 떨어지자 범행에 나섰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지난 3일 김씨가 강동구 성내동의 한 편의점 앞에서 범행대상을 물색하던 것을 잠복근무를 통해 파악하고 체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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