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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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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진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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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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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총장 김진규)는 4일 교육과학기술부의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10년간 최대 2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건국대 공과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화중)는 교과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국내 공과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창의·융합형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원하는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2단계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건국대는 1단계 사업선정에 이어 2단계 사업까지 잇따라 선정됐다. 이를 계기로 '글로벌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우수한 공학교육프로그램 및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창의·융합형 우수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다양하게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교과부는 공학교육의 글로벌 경쟁력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공학교육혁신사업 1단계사업을 전국의 약 70여개 공과대학을 선정해 지원했다. 이어 2단계 사업은 최종 선정된 65개 대학을 대상으로 2012년을 시작으로 향후 10년 동안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학교육혁신 지원사업은 2007~2011년 실시된 1단계 사업에 참여한 60개 공과대학 가운데 성과가 미흡한 12개 대학이 탈락했고 17개 대학이 신규로 뽑혀 총 65개 대학이 선정됐다. 수도권에서는 건국대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등 24개 대학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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