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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 美 다이어트 리얼리티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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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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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AFP=News1
AFP=News1


미셸 오바마 미국 영부인이 그녀의 비만 예방 캠페인을 홍보하기 위해 미 NBC 방송에서 인기리에 방송 중인 다이어트 리얼리티쇼 '더 비기스트 루저'에3일(현지시간)출연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미셸 오바마는 2010년 아동 비만을 '전 국가적인 보건상의 위기'로 정의하고 학교급식·운동 개선 프로그램인 '다함께 움직이자(Let's Move) 캠페인을 시작했다.

가장 많이 살을 빼는 한 명을 가리는 '비기스트 루저'에 출연 중인 6명의 경쟁자들은 이날 미셸 오바마로부터 워싱턴 백악관으로 초대 받았다.미셸 여사는 백악관 한켠에 텃밭을 일궈 손수 기른 유기농 채소들을 비만퇴치 캠페인의 일환으로 손님들에게 대접해 오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영상을 통해백악관을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축하한다. 여러분은 스스로가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수백만명의 미국인에게 몸소 보여주었다"며 응원했다.

방송에 참가 중인 마크(43)는 "나에게 굉장한 일이었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백악관에서 비만과 맞서 싸우는 경쟁자들과 미셸 오바마가 함께하는 장면은 오는 10일 방송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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