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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은 얼마가 적당할까?"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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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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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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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조폐공사
사진=한국조폐공사
20~30대 미혼남녀는 결혼식 축의금으로 5만 원을 가장 적당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소셜데이트사이트 '이음'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20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혼남녀의 70%가 결혼식 참석할 때 5만 원의 축의금을 낸다고 답했다.

3만 원(20%)이 2위를 차지했고 그 뒤로 7만 원(5%),10만 원(5%)순이었다. 90%의 미혼남녀가 3~5만 원의 축의금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결혼식에 참석하는 친분의 '마지노선'은 '회사동료'까지로 나타났다. 남성은 52%, 여성은 46%가 '회사동료의 결혼식'까지 참석한다고 답했다. '친한 친구와 선후배의 결혼식'까지만 참석한다고 답한 비율도 남성과 여성 각각 38%, 37%를 차지했다.

결혼식 참석에 있어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남성의 48%가 '축의금 액수'를 꼽았다.

여성은 축의금 액수보다 결혼식 패션을 더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결혼식 고민 비율은 '축의금 액수(21%)'보다 '결혼식 하객 패션(61%)'이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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