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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전문기업 에프엑스기어-CJ파워캐스트 업무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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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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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혜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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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컴퓨터 그래픽(CG) 전문기업 에프엑스기어(대표 이창환)와 방송 송출 전문기업 CJ파워캐스트(대표 이호승)는 컴퓨터 그래픽 및 영화 시각효과 R&D(연구개발)분야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정서를 지난 3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에프엑스기어와 CJ파워캐스트는 앞으로 디지털콘텐츠 제작기술 분야에서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마케팅 분야도 협력을 강화한다.

두 회사는 이를 통해 CG와 시각효과(VFX),3D 애니메이션 제작에 필요한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영화 콘텐츠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에프엑스기어는 영화 시각효과 부분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대표적 국내 CG 전문기업이다.

이 회사 소프트웨어는 현재 '슈렉3', '드래곤길들이기', '몬스터Vs 에일리언' 등 미국 드림웍스의 대표적 애니메이션 제작 등에 사용되고 있다.

CJ파워캐스트는 디지털방송 서비스를 시작으로 디지털 콘텐츠 제작 분야에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앞으로 아시아 디지털 콘텐츠 허브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영화특수효과와애니메이션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센터를 일산에 설립했다.

에프엑스기어의 이창환 대표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선도사업자인 CJ파워캐스트와 협력해글로벌 영화 콘테츠시장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양사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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