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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이준기, "신인 때보다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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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석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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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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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전역 당시 이준기(위)와 이준기 트위터 캡쳐(아래) (사진=최준필 기자)
▲지난 2월 전역 당시 이준기(위)와 이준기 트위터 캡쳐(아래) (사진=최준필 기자)
배우 이준기가 트위터를 통해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아랑사또전'(가제)의 첫 미팅 소감을 전했다.

지난 3일 이준기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드라마팀과 조우했네요. 너무 진지한 고민하다 나중엔 그냥 풀어져 버렸다는. 감독님께서 너무 생각 많은 것도 탈이라며. 맞아 배우는 좀 생각을 비우고 맹하고 순수하고 동심을 꿈꾸며 살아가는 맛이 있어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이준기는 "전 매 작품 시작할 때 신인 때보다 그 이상으로 설레요. 단 한번도 떨리지 않아던 적은 없었어요. 매 작품이 인생의 도전, 긴장감과 스트레스는 발전과 진화의 기본적인 원동력일 것이라는 생각"이라고 남기며 새로운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준기는 지난 2일 서울 모처에서 상대역인 배우 신민아를 비롯한 '아랑사또전'의 출연진 및 스태프들과 첫 미팅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7월 방송 예정인 '아랑사또전'은 죽은 처녀의 원혼이 고을 사또에게 나타나 원한을 풀어줄 것을 간청했다는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이준기를 비롯해 신민아, 연우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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