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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의대 범희승 박사, 한국인 첫 F1 공식 의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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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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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1) 고영봉 기자=
전남대 의대 범희승 박사 News1
전남대 의대 범희승 박사 News1


전남대 의대 범희승(55) 박사가 올해 F1 코리아그랑프리에 참가할 최고 의료 책임자인 CMO(Chief Medical Officer)에 임명됐다.

4일 (사)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에 따르면 국제자동차연맹(FIA)은 최근F1코리아그랑프리조직위가 추천한 범희승 박사의CMO 임명을최종 승인했다.

CMO는 포뮬러원 경기 현장에 투입된 의료 오피셜들을 지휘하는 최고 책임자로 한국인으로서는 범 박사가 처음이다.

범 박사는 전남대 병원 핵의학센터장, 전남대 화순병원 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터키, 일본, 호주 그랑프리 등에 참가해 모터스포츠 의료 분야의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범 박사는 "모터스포츠의 최고봉인 F1 무대에서 의료 부분 최고 책임자로 일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영암 F1대회가 안전한 그랑프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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