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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스 '2세' 밴드 결성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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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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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방혜정 인턴기자= 전설적인 록밴드비틀스멤버들의 2세가‘차세대 비틀스’를 결성할 예정이라고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비틀스 원년 멤버들의 사진에 2세들의 얼굴을 합성하였다. 왼쪽부터 잭 스타키, 숀 레논, 제임스 매카트니, 다니 해리슨(출처- 데일리매일)  News1
비틀스 원년 멤버들의 사진에 2세들의 얼굴을 합성하였다. 왼쪽부터 잭 스타키, 숀 레논, 제임스 매카트니, 다니 해리슨(출처- 데일리매일) News1


폴 매카트니의 아들 제임스 매카트니(34)는 2일(현지시간) BBC와의 인터뷰에서 존 레논의 아들 숀 레논(36), 조지 해리슨의 아들 다니 해리슨(33), 링고 스타의 아들 잭 스타키(44)가 비틀스 2세 밴드의 구성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스타키가 아직 내키지않아 하긴 하지만 “신의 의지”로 밴드활동을 같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비틀스 멤버들의 자녀 4명은 현재 모두 음악계에 종사하고 있다.

싱어송 라이터인 제임스는 아버지 폴 매카트니와 공동 제작한 EP앨범 2장을 발매한 뒤 최근 솔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존 레논과 오노 요코사이에서 태어난 숀은플라스틱 오노 밴드와솔로 활동과 함께 하고 있으며 다니 해리슨은 록밴드 ‘더뉴노투(Thenewno2)’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잭 스타키는 아버지 링고 스타처럼 드럼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록밴드의 레전드 비틀스. AFP= News1
록밴드의 레전드 비틀스. AFP= News1


4명의 비틀스 멤버중 존 레논은 1980년 뉴욕에서 암살당했으며, 조지 해리슨은 2001년 암으로 사망하고 현재 폴 매카트니와 링고 스타가 생존해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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