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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기재부 복지 공약 분석, 조직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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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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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기현 기자=
백재현 민주통합당 정책위수석부의장 News1 이동근 인턴기자
백재현 민주통합당 정책위수석부의장 News1 이동근 인턴기자

백재현 민주통합당 정책위수석부의장은 6일 기획재정부의 '4·11 총선 복지 공약 분석'과 관련, "(정부가) 조직적으로 했다고 본다"면서 "특히 대통령에게 보고가 된 뒤진행된것으로 보여진다"고 밝혔다.

백 부의장은 이날 YTN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 아침'에 출연해 "그(복지 분석) 발표를 기재부가 하자마자 김황식 국무총리, 박재완 기재부 장관, 김대기청와대 경제수석 같은 분이 국가 부도 얘기를 하면서 맞장구를 쳤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한 "기재부 복지TF 발표는 새누리당이 지난 3일, 민주당 복지 공약이 세금 폭탄을 불러올 것이라는 얘기를 했고 그 다음날 이뤄졌다"는 근거도 제시했다.

이와 함께"기재부 장관이나 주도 했던 분들은 선거법 위반"이라며 "박재완 장관 같은 사람은 사퇴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백 부의장은 "지금의 추가 증세 없이 복지 공약이 실현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부자 감세 철회했던 것을 올리는 것으로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또한 "새누리당의 복지 정책은 세입도 불투명하고 어떻게 쓰겠다는 내용도 없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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